서울 서초구 김밥집에서 식중독 발생, 당국이 역학조사 중
서울 서초구의 한 김밥집에서 식사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복통과 고열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
13일 서초구에 따르면 방배동의 한 김밥집에서 김밥을 먹고 고열과 복통 등에 시달렸다는 신고가 지난 9일 접수됐다. 의심 증상을 보인 사람은 현재까지 130여명에 달한다.
해당 김밥집은 지난 8일부터 자진 휴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 매장이 폐업 수순에 들어갔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방침이다.
광고
최신 뉴스
사회
뉴스펭귄-르포르테르, 한-EU 기후소식 연결다리 된다
뉴스펭귄-르포르테르, 한-EU 기후소식 연결다리 된다
사회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작업 중 쓰러져 긴급 이송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작업 중 쓰러져 긴급 이송
사회
이무진 리허설 중 갑질 논란, 주최 측 사과로 마무리
이무진 리허설 중 갑질 논란, 주최 측 사과로 마무리
사회
전국법관대표회의 30일 재개…사법 신뢰·재판 독립 논의 주목
전국법관대표회의 30일 재개…사법 신뢰·재판 독립 논의 주목
사회
하루 500번 방귀와 싸운 여성, IBS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커뮤니티 창설
하루 500번 방귀와 싸운 여성, IBS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커뮤니티 창설
사회
초등생 "선생님 예쁘세요" 발언 징계 무효 판결…법원 "성적 의도 아냐"
초등생 "선생님 예쁘세요" 발언 징계 무효 판결…법원 "성적 의도 아냐"
